많은 플래시 개발자가 바라고 그토록 원하던 일이 드디어 어도비에서 발표를 했다. 



다름 아닌 아이폰에서의 플래시 구동이다. 
아직 지원하는건 아니고, 올해 말에 나올 CS5에서 지원한다고 어도비에서 발표를 했다. 

참고 링크: 
어도비랩: http://labs.adobe.com/technologies/flashcs5/appsfor_iphone
테크크런치: http://www.techcrunch.com/2009/10/05/adobe-shows-off-flash-apps-for-iphone-yes-you-read-that-right/

아직 직접 테스트를 해보지 않았지만, 어도비의 제품 매니저인 Aditya Bansod의 블로그를 보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대략 윤곽을 볼 수 있다. 

일단 개발은 플래시 액션스크립트3로 진행 할 수 있다. 많은 플래셔들이 아이폰 개발을 위해 코코아와 XCode 사용법을 익힐 필요가 없이 자신이 가장 익숙한 액션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개발을 하면 된다. 

그후 CS5에 포함되어있는 컴파일 툴을 가지고 아이폰용 바이너리로 컴파일을 한다. 

이때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는것이 퍼포먼스다. 
만약 실시간 런타임으로 돌리게 된다면 가뜩이나 메모리도 모자른 아이폰에서 돌아가기에 버벅 거릴 수 있을것이다. 
이미 어도비에서도 이를 예상했는지, 위에 Aditya 의 블로그에서는 퍼포먼스에 대해 강하게 설명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요지는 즉, 아이폰에 플래시가 깔리는것도 플래시 런타임이나 플러그인이 돌아가는것도 아닌, 
개발 단계에서 완전히 아이폰용 코드로 변경되서 돌아간다는 것이다. 

나와 봐야 알겠지만, 그들이 설명하는것은 개발은 플래시 코드로 하고 결과물은 아이폰코드가 된다는것이다. 

플래시나 플래시 에어가 JIT, 즉, 실행할때 컴파일이 되는것에 비해 아이폰용 플래시는 여기서 Ahead of Time (AOT) compilation 라고 설명을 하고 있다. 즉, 실행전에 컴파일을 한다는 말이겠다. 그렇다면 중간에 어떤 매개체가 없이 때문에 퍼포먼스부분은 확실히 해결되리라 생각된다. 

이 개발툴이 나온다면 정말 엄청난 효과를 미칠것으로 예상된다. 
엄청나게 많은 국내 플래셔들이 너도나도 아이폰 개발에 뛰어들 확률이 안봐도 훤하다. 
국내의 뛰어난 플래셔뿐만 아니라 해외의 엄청난 개발자들이 새로운 아이폰용 어플을 개발을 할것을 기대하니 두근두근하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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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새로운 기능 리스트 샘플

트위터 새로운 기능 리스트 샘플



트위터의 새로운 기능이 곧 업데이트 된다고 한다. 

이번 기능은 리스트 기능인데.. 
한국적으로 보면 간단한게 카테고리 기능이다. 
팔로잉 하는 사람이 많아 질수록 그들은 조직하고 분류하고 싶은 욕구가 많아 지는데. 
그에 맞쳐 트위터에서 이런 기능을 현재 테스트중에 있다고 한다. 

이미 기타 트위터 클라이언트에서는 카테고리기능을 지원하는게 꽤 있다. 
트위터에서 정식으로 지원하면 그들과 통신을 해서 다시 연결을 준비 해야 할듯 한다. 

관련 링크 : http://blog.twitter.com/2009/09/soon-to-launch-lis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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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RT 이슈들..

IT 2009/09/24 20:03 |

트위터에서 곧 공식적인 RT(retweet) 기능과, 트윗에 지역 코드를 넣을 예정이라는건 이미 많이 알려져있다. 

하지만 트위터 개발자 포럼에 가보면 그 기능들에 대한 여러 이슈가 있다고 개발자들이 하소연하고 있다. 

그중에 몇가지 재밌는 이슈가 있어 올려본다. 



- Update on the Retweet API (we collapse retweets, not you & we're adding statuses/retweets)
주소: http://groups.google.com/group/twitter-development-talk/browse_thread/thread/3641a248d555da20?hl=en

아직 RT기능이 공식적으로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API에서는 베타로 개발자들을 위해 미리 공개하고있다. 
초기에는 하나의 원본글에 하나의 RT글만 노출하게 했다. 
그러나 그렇다면 만약 한글에 수십 수백개의 RT가 있다면 그 아래 글들은 다 어떻게 하냐는 요청에 의해
위에 글처럼 API가 수정이 됐다. 
즉, 원본글에 대한 RT를 요청하면 100개까지의 최신 RT가 리턴된다. 
그러면서 다음과 같은 RT가 적용된 draft UI를 공개했다. 


위에 이미지를 보면 각 트윗에 RT를 한 유저들의 프로필 이미지가 쭉뜬다. 

문제는 이런 타임라인을 외부 api 어플에서 쓸려면 제공하는 api로는 문제가 발생한다는것이다.
즉, 요청 갯수에 제한이 있는 트위터 api에서 위와같은 리스트를 만들려면, 
트윗 하나마다 그것에 대한 RT를 다시 요청해야 한다. 
하나의 리스트를 위해 수십번의 요청을 해야하는 결과다. 
이것에 대한 개발자들의 토론이 뜨겁니다. ^^


그리고 다른 재밌는 토론. 

- Deleting a Retweeted Tweet Options
주소: http://groups.google.com/group/twitter-development-talk/browse_thread/thread/6bf3870038b5290e?hl=en

제목에서 느끼듯이 이것은 RT글의 삭제에 관련된 토론이다. 

개발자의 질문은 A라는 트윗에 RT를 많이 했는데 A트윗을 삭제를 하면 어떻게 된다는 질문이다. 
바로 아래 트위터 플랫폼 팀의 한명이 답변을 달았는데.. 
그렇다면 그것을 RT한 모든 트윗이 삭제된다는 것이다. 

이 답변에 많은 개발자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그렇게 되면 정치적으로 RT를 유도하고 어느순간 삭제할 수도 있다는 의견도 있고, 
그렇게 삭제 한다면 그냥 예전처럼 손으로 RT를 치겠다는 의견까지.. 정말 다양한 의견이 많다. 

내가 보기에도 RT는 기존처럼 개별 트윗으로 봐야한다고 생각된다. 
물론 공식적으로 지원하면서 트윗과 트윗사이의 연결을 만들려고 하는건데, 
그렇다면 많은 사람이 공식적인 RT대신 그냥 기존 방식을 쓰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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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에서 엄청난 검색엔진을 내놓았다고 연일 뉴스에서 뿌려지고 있다.

구글을 능가하느냐 마느냐 많은 토론이 일어나고 있어서,
호기심에 한번 들어가봤다.

www.bing.com

한국 빙



뒷 배경으로 멋진 사진이 나오고,
검색바가 있고..

첫 화면으론 깔끔하고 검색 사이트처럼 느껴진다.

뭐 일반적인 검색은 비슷하다.
구글처럼 스폰서 사이트가 나오고 뭐.... 나름 깔끔하게 정리된 검색이다.

위에 이미지를 보면 알겠지만, 뭔지 검색 옵션이 좀 모자른듯 쉽다.
웹, 이미지, 뉴스 검색은 있는데... 뭐가 없지???

그렇다. UCC의 핵심인 동영상 검색이 없다.
헉! MS에서 그렇게 쉽게 검색 사이트를 오픈할리는 없겠지...... 없겠지... 역시나..

역시다.

빙~

상단 오른쪽에 있는 대한민국을 누르면 나라 설정을 할 수 있다.
미국 사이트인 만큼 미국-영어 를 선택해서 들어가보자.

미국 빙~

역시나 좀더 다양한 옵션이 있다.

뭐 사실 이글은 MS의 Bing 을 칭찬할려고 쓰는게 아니다.
그렇다면,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위처럼 미국 설정으로 나둔 상태에서 검색어에 "호주"를 입력해보자.

그리고 왼쪽 EXPLORE라고 쓰여있는 메뉴에서 Videos 를 눌러보자.
만약 위에 검색버튼을 벌써 눌렀다면 페이지 맨 상단에서 Videos를 눌러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

 
동영상

뭐 일반적인 깔끔한 검색 결과가 나온다.

빙의 핵심적인 기능인 마우스를 이미지로 오버하면 프리뷰가 재생되기도 한다. (사실 이 기능은 멋지다)

여기서 이제 빙의 핵심 동영상 검색중의 검색 성인 포르노 검색을 한번 해보자.

이 화면에서 상단 오른쪽에 있는
 sort by: best match|most recent
에서 뒤쪽 most recent 를 눌러보자.

짜~잔~~~

포르노

(분석)BDI 급등... 해운업황...
사진부터 예사롭지 않다.

마우스를 가져가 본다...
헉... 허걱... 헉헉헉...

재생된다. ㅋㅋㅋ

다음것이 압권이다.
안용준, 유학간 여친 승아..
사진은 뜨거운 커플 사진에... 제목은...
어쩜 이렇게 제목과 영상을 잘 매치했는지...
완전 신의 검색이다. 와우~~
역시 재생된다... 우~~~ 아주 뜨겁다..

아싸~ 재미 들렸다...
다음 페이지로 가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2페이지 아래쪽...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이 이런걸로 유명한지 어떻게 안지... 영상도 아주... 아주.. 끝내준다.
뭐... 원하시면 계속 계속 가보라.. ㅋㅋ

물론 다양한 영상물(?)을 보고 싶다면 검색어를 바꿔서 찾으면 된다.

이런 사실을 아는 지인에게 말했더니.. 더욱 놀라운 검색어를 찾았다 ㅋㅋㅋ

"신문지의 화려한 변신"

궁금하시면 지금 바로 고고씽~~~
아주 제목하고 영상이 딱이다 ㅋㅋㅋ

중요한것은 이 모든 영상이 Daum이라는 것에 놀랍다.

뭐 물론 영상을 긁어오는 과정에서 일부 다른 영상과 잘못 매칭된 시스템 문제라고 얼핏 생각되지만...
MS에서 Daum 욕 먹일려고 일부로 이랬다는 음모론이 슬금슬금 피어오르는건 왜일까? ^^


역시 검색의 신 MS 빙~~~ 신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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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4 16:27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2. 2009/06/18 22: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세이클럽미

10대 커뮤니티 사이트의 대표. 세이클럽이 대대적인 개편을 했다.
자주 바뀐다고 불만이 많던데... 이번 개편을 주의를 끌만 하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세이클럽미(Sayclub Me) 라는 소셜네트워킹 페이지다.
뭐 딱보면 알겠지만, 기본틀은 미국의 페이스북에서 그대로 가져왔다.
각종 친구의 행동이 로그로 쌓이면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것과 친구 기능,
아래쪽에 커뮤니케이션바라고 하여 상태를 보거나 여러가지 할 수 있는 기능등.
페이스북과 똑같다.

프로필이라는 이름도 똑같으니...

뭐 똑같은 서비스야 인터넷에서는 수두륵하니깐, 아직 한국에는 인기가 없는 페이스북 서비스를 네오위즈의 세이클럽에서 진행하면 나쁘지는 않다.

한가지 아쉬운것은 세이클럽이 10대들이 주로 사용을 해서 페이스북을 잘 모르지만,
싸이월드 스타일에 익숙한 그들에게 페이스북 스타일의 서비스가 좀 어려워 보이지 않을까도 한다.

또한 아직 오픈 초기라서 정리가 안되어있는건지,
모든 사람의 개인 페이지인 프로필을 자유롭게 가서 볼수 있는게,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문제 소지가 있다.

또한 페이스북의 주요서비스가 오픈소셜인데..
세이클럽미도 오픈소셜을 준비중이다.
그 API의 공개정도와 확장성이 이 서비스의 성패를 가눌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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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V 성공할 것인가?

IT 2009/02/10 18:44 |
정부는 방송미디어융합이라며 IPTV를 적극 육성, 지원한다고 하고,
각 ISP업체들도 IPTV를 위해 투자를 결심하고 서비스를 확충하고...

그야말로 나라 전체가 IPTV에 목을 걸고 있는듯한 형상으로 느껴진다.

나도 IPTV를 쓰고 있지만, 과연 IPTV과 미래에 엄청난 부과가치를 창출하고,
미래의 핵심 산업으로 뜰것인지... 아직도 의문이 든다.

IPTV라는 말을 듣기 시작한게 2005년쯤 될듯하다.
그당시에는 서비스하는 업체는 없었던것 같고,
그냥 시범으로 인터넷 등에서 VOD를 서비스하던 업체가 있었던것으로 기억한다.

그러다 하나로텔레콤에서 2006년경에 셀런이 만든 셋탑박스를 가지고 "하나티비"라는 실질적인 IPTV서비스를 시작한 것이 얼핏 생각난다.

현재 서비스가 시작된지 3년정도 지난 셈이다.
사업이 3년 됐으면 이제 성공이 보여야 한다.
그러나 아직도 완전성공 사업이다라고 확답을 하는이는 없다.
그져 핑크빛 미래만 꿈꾸고 있다.

사실 그동안 IPTV는 VOD(주문형비디오)서비스만 제공해왔다.
이는 방송법에 의해 실시간 방송을 배포할려면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미 방송은 정부에 독점이 되어있는것이군..)
지난 방송이나 각종 영화들은 집에서 바로 볼 수 있다는게 이 서비스의 핵심이다.
그 얼마나 좋은가, 그동안 개봉이 끝난 영화를 보려면 비디오점에 가서 비디오나 DVD를 빌려서 봤는데,
그럴 필요없이 이제는 그냥 앉아서 볼 수 있으니, 환상이다.

그러나 문제는 기본료에 있었다.
기본료는 받으면서도 최신 영화나 드라마 같은것은 500원에서 3000 ,4000정도의 추가 요금을 요청했다.
아에 그럴꺼면 기본료 없이 건별 요금으로 하지 그랬냐..
아니면 매달 기본료만큼의 포인트등을 주던지..
기본료를 내면서 유료를 산다는게 영 아까운게 아니었다.
그래서 결국 유료컨텐츠를 그냥 어둠의 경로로 해서 본다.

2009년부터는 실시간 방송도 서비스한다고 한다.
아직 전부 되는것은 아니고 회선이 빠르고 준비되는데로 확대해가고 있는듯 하다.

마치 케이블티비처럼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면서 현재 방송되고 있는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 구조이다.

여기서 IPTV의 가치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게 한다.
IPTV는 인터넷이 꼭 있어야 한다.
보통 집에 어른들만 계시는곳에서는 인터넷을 안쓰기도 한다.
그런데 IPTV볼려고 3만원 정도 하는 인터넷에 매달 만원의 추가 기본료까지 내면서 IPTV를 볼까?

그리고 나같은 아파트는 아파트 단체로 해서 유선 기본료가 2,500원밖에 안된다.
그것과 만원은 4배 차이가 난다.
현재 케이블과 IPTV를 모두 보고 있지만 만약 케이블가격이 오른다면 난 IPTV를 끊고 그냥 케이블을 보겠다.

물론 IPTV는 더욱 많은 서비스를 가지고 있다.
VOD뭐 게임기능, 인터넷 검색, 노래방 기능등이 있다지만.......

이건뭐.. 사용을 안한다.


과연 IPTV가 성공할지 의문이다.
기본료를 없애면 성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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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6일 네이버에서 기존 지도 서비스에 더해서 위성 지도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

위성 지도는 이미 파란에서 서비스하고 있지만, 그렇게 썩 좋게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데,
이번에 네이버에서 위성을 오픈했다기에 가서 구경을 했다.

먼저 아쉬운건 작년에 다음에서 12월까지 위성지도와 함께 스트릿뷰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준비중인게 안타깝다.
지도도 다음은 네이버에세 지고 말다니...
뭐 스트릿뷰가 나오면 달라지겠지만, 다음과 네이버라는 양축의 대결에서는 다음이 한수 진 느낌은 왜일까?


지도 서비스하면 생각나는건 구글맵이다.
국내법상 구글맵에서는 국내 스크릿뷰는 않되지만, 그래도 위성 지도는 쓸만하다.

역시 네이버랑 구글 지도를 비교해봤다.

그러다 아주 아주 아쉬운것을 발견.
바로 보안법상 금지된 지역의 지도이다.
보안법상 금지된곳의 대표적인 것은 군사 지역이다.
네이버 지도는 사대문 안쪽에서는 뿌엿게 되고 끝까지 확대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구글맵에서는 이미 그지역을 보여주고 있다.

대표적인 군사 시설인 국방부를 가봤다.
전쟁기념관앞이 국방부이다.
네이버지도로 보고 있는데, 순간 국방부를 찾을수가 없었다.
네이버 지도 국방부 주변

네이버 지도 국방부 주변


위 사진을 보면 전쟁기념관이 있고
그 바로 아래가 국방부이고 오른쪽 옆이 미군부대 지역이다.
그러나 왠 뜸금없이 아파트가 지어져있다.

혹시 내가 한동안 안가봐서 그지역이 아파트로 재개발되고 미군은 철수 됐나 생각했다.

그!러!나!

구글맵 국방부 주변

구글맵 국방부 주변


구글맵으로 다시 가보니 국방부는 그대로있고 미군 캠프도 역시 그대로다. ㅡ..ㅡ;

좋다. 이곳은 국내에서 민감한 군사지역이고 절대 북한에서는 알려지면 안될 지역이다.
그런데 왜 아파트인가! 그냥 빈공간으로 하면 안되나..
아니 그것보다 네이버 지도에 보면 오른쪽 끝 중간에 길이 하나 있다.
이길은 원래 없는 길이며
구글맵에서 보듯이 지도 중간에 중앙박물관으로 가는 길이 있어야 한다.
네이버는 이 지도에 추가해서 연내에 교통량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보여준다고 한다.
이 지도를 보고 길을 간다면 어떻게 정확한 위치를 찾을 수 있을지 의심이 간다.

사실 법을 지키고 있지 않는 구글이 잘못한 것이다.
그래서 구글도 다른 군사 지역같은 곳은 단순 산처럼 아무것도 없이 처리한곳이 꽤 있다.
남북 분단국가인 우리에게는 이런 지도 서비스는 북한에게 큰 정보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이정표시가 없는 단순 사진에 저것이 국방부이고 저기가 미군부대인지 알 수 있을까?

그리고 이미 수년동안 구글에서 다 보여주고 있는데,
저렇게 뜬금없이 아파트를 그려 넣은 네이버 위성 지도 서비스에 아쉬움이 남는다.
곧 좀더 좋게 업데이트되길 바란다.

추가로 청와대를 가봐다.
아주... 웃음이 절로 나온다.
네이버 청와대

네이버 청와대


어디가 청와대라는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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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야후위성지도vs 네이버위성지도 전격비교

    Tracked from 반짝반짝 빛나는* 2009/01/18 00:18  Delete

    + 야후위성지도vs 네이버위성지도 전격비교 야후와 네이버에서 위성지도를 내놓았다. 네이버는 새로 만들어 놓았고 야후는 기존 버전보다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출시 되었다. 야후와 네이버를 둘다 사용하는 유저로써 개인적으로 비교를 해보았다. (태클은 금지랍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해 보려고 한다. + 네이버위성지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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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쩡쭌파파 2009/01/06 20:1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앗~ 꼭 제가 컨닝해서 제 블로그에 올린것 같네요.
    저 역시 같은 생각으로 글을 포스팅 했는데... 같은 생각을 하신분이 계시네요.
    국방부도 저렇게 나오는군요...ㅎㅎ

    • BlogIcon JinS 2009/01/08 01:48 Address Modify/Delete

      네 ㅋㅋ 저도 가끔 저랑 동시에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을 보면 놀랍니다. ㅋㅋ

  2. cherish★ 2009/01/20 03:2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는 위성지도 야후껄루 주로 사용하는데.. 이 글보고 신기해서 저도 국방부 찾아보았어요~
    그랬더니 네이버 청와대처럼 흐리멍텅하게 모자이크 처리되어서 나오네요 ~ 진짜 법 상으론 이게 정상인듯..ㅎㅎ
    야후지도는 쓰면 쓸수록 괜찮더라구요~ 아직 네이버는 유저분들이 약간 부족한 면들이 많이 보인다고 지적을 하시던데, 야후는 해상도 면이나, 편리성이나 다 괜찮은듯해요
    국내 지도 뿐아니라 외국지도도 꽤 디테일하게 나오더라구요. 특히 전 대중교통 정보가 굉장히 쓸모있던데,
    예를들면 http://kr.gugi.yahoo.com/ymap/traffic.php?scale=15&mapx=126.995802&mapy=37.573676&r=1&svc=pub&slat=37.564986401919&slon=126.98180667285&elat=37.582980890364&elon=127.00189698105&mlat=&mlon=&maptype=YAHOO_MAP_HYB&p=롯데백화점본점&p2=혜화역1번출구
    이런식으로요~! 정말 괜찮은기능인것 같아요.
    네이버에는 이런 기능이 없어서 좀 아쉬워요. 한번 이용해보세요~ㅎㅎ

    • BlogIcon JinS 2009/02/02 12:52 Address Modify/Delete

      네.. 좋네요.

      요즘은 다음에서 오픈한 지도 서비스가 땡기네요~

파이어폭스가 인터넷 브라우저 점유율에서 전세게 20%를 돌파했다는 뉴스기사가 나왔다.

관련뉴스: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5&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293&article_id=0000001882&date=20081105&seq=1

전 세계적으로는 익스플로러에서 벗어나,, 파이어폭스및 기타 다른 브라우저로 가는 추세지만..
내가 보기엔 우리나라는 그 점유율이 10%도 안될듯 하다.

먼저 인터넷 뱅킹이며, 인터넷 쇼핑이 익스플로러가 아니면 불가능하니 말 다했다.

그래서 한번 나의 브라우저 이용도를 생각해보았다.

집에서는 윈도우를 쓰기에 익스플로러7 과 파이어폭스를 항상 같이 띄워 사용하는데,
5:5 로 사용하는듯하다.

하지만 사무실에서는 맥을 사용하기에 사파리를 주된 웹서핑으로 사용하고 (30%)
파이어폭스를 메일체크및 개발용도로 사용한다. (50%)
그리고 윈도우를 가상으로 띄워 그안에서 익스플로러8을 깔아 사용중이다. (20%)
하지만 익스플로러8이 아직 베타라서 그런지 문제점이 많아서 다시 7로 깔까도 고민중이고..
인터넷 뱅킹이 아니면 그냥 맥에서 사파리를 이용한다. 아.. 오페라도 아주 가끔 이용한다. 한 1% ?

맥에서는 사파리가 지상 최고의 브라우저라고 자부한다.
하긴 페이지를 출력하는 것은 체감속도가 아주 빠르다. 주소를 치자마다 거의 바로 뜨는것 같다. (심지어 포탈 사이트도 바로 뜬다.)
또한 이 브라우저는 아이팟터치나, 아이폰에 들어가서 모바일 브라우저로써도 손색이 없다는걸 증명하고 있다.

아... 그래서 생각난것이..
그래서 윈도우에서도 사파리를 설치해서 사용해봤는데..
이거원 영아니다.. 뜨는것도 느리고,
인터페이스를 맥이랑 똑같이 그렸는데.. 그게 더 어색하게 느껴지고.. 불편했다..
그래서 사파리의 시장 점유율을 낮은것 같다.. 맥 사용자만 쓸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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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n 2007

IT 2007/01/03 14:09 |
2007년이 이미 3일이 지났다.

1일은 휴일이고, 2일부터 각 기업들은 정상 업무를 시작하면서, 시무식을하고, 또한 2007년의 예상 매출및 예정 사업 목표등을 발표했다. 여전히 어둡다는 경기 분석에도 불구하고, 각 기업은 올해 사업 목표를 작년보다 높게 봤다.
그와 함께 각 언론및 기업에서는 올해에 유행할 새로운 트렌트및 기술들을 하나씩 예언하기 시작했다.
몇몇 사이트등에서 본 올해 유행할 IT기술등을 한번 보겠다.
- 개인화 서비스
여전히 Web2.0의 트렌드로 개인화 서비스는 올 한해 가장 큰 이슈를 만들뿐만 아니라, 인터넷 기업에서는 존폐의 위기까지 될수 있는 큰 획을 그을것이다. 이미 많은 사이트등에서 개인만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제는 더 나아가 좀더 편하고, 좀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존재하는 개인화 서비스 제공에 초첨이 맞춰 질것으로 예상된다.
- 개인 미디어인 블로그의 그룹, 네크워크화
개인을 위한 서비스와는 아이러니하게도, 함께 작업하는 팀 블로깅, 블로그 네트워크 서비스가 또 유행할 것이다. 이미 몇몇 곳에서는 우수 블로거들을 모아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그 네크워크 서비스를 시작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IT블로거들의 팀 블로깅인 스마트플레이스를 들 수 있다. 벌써 외국에서는 이런 블로그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수입 구조를 만들고 여러 마케팅 기법들이 등장하고 있다. 각 포탈들의 블로그 서비스 또한 팀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함께 블로그를 꾸밀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거나 제공 예정중에 있으며, 더욱 기능이 강해질것이라 예상된다.

- 모바일 기기의 강화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HSDPA 서비스의 오픈으로 이제는 휴대폰으로 업무를 보고, 사무실에 안가고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일을 하는 해가 될것이다. 더욱이 이젠 단순 휴대폰에서 벗어나 거의 컴퓨터에 가깝게 진화한 휴대폰으로 못할것이 없을것이다. 또한 RFID를 사용한 각종 서비스가 엄청나게 나오면서 이것이 모바일과 함께 결합되어, 진정한 모바일 세상이 될것이라 예상된다.

- 윈도우 비스타
각종 보안및 오류로 인해 사용하기 싫다고 말하는 윈도우즈이지만, 이것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게 IT의 숙명이다. 이에 새롭게 출시된 윈도우 비스타를 앞으로의 웹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 올것이다. 가장 눈에 보이는 변화로는 익스플로러 7에 기본적으로 장착되어있는 RSS리더때문에 많은 웹 사이트들이 RSS를 제공하게 될것이며, 이를 이용한 각종 커뮤니케시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등장하리라 생각된다.

- 대선.
올해는 대선이 있다. 이 대선이 경제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되지만, 어쩔수 없이 그렇게 된다는걸 인정해야 될듯하다, 블로거들의 힘으로 대선에 영향을 미칠 일이 생길듯 하다. 또 이 영향을 규제하려는 각종 세력도 등장하리라 생각된다.

이상 몇몇 그냥 지금 생각나는 올 한해의 이슈들을 생각해봤다.
가장 관심꺼리는 현재 개인화 서비스와 블로그 네크워크이다.
과연 올 한해는 어떻게 변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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