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을 맞아 구글이 재치있고 아이디어 번쩍이는 한국형 로고를 적용했다. 

처음엔 저걸 보면 뭔가.. 하고 한참 쳐다보게 된다. 

그러다 아하! 하고 구글의 재치에 감탄한다. 

Google 이라는 영어를 한글로 비슷하게 그린것이다. 재밌다. 

물론 한국 구글에서만 보인다. 

http://goog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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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오늘은 10월 9일 한글날..매체는 어떤식으로 로고를 한글로 노출하고 있을까..?

    Tracked from 세상 비둘기. 2009/10/09 13:27  Delete

    오늘은 10월9일 한글날 (세종대왕의 한글 반포를 기념하고 한글의 연구·보급을 장려하기 위하여 정한 날.) 걍..아침부터 심심해서 오늘이 한글날인 만큼 매체들은 어떤식으로 로고를 한글로 노출 시키고 있는지 궁금했다.. 티스토리 매체도 아니기에 크게 기대는 하질 않았다..;; 물론 이글루스나 텍스트 큐브 또한 마찬가지.. 한글의 자음을 이용하여 로고를 꾸미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만, 꼭 내가 보기엔 외계어 같고.. 노력은 한것 같으나 잘 못알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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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있게 본 청연...

최고 배우 답지 않게 순수한 감성을 가진 그녀...
우연히 광고 촬영장소에서 만난 그녀는 쉬는시간에 대화까지도 서슴치 않았던 따뜻한 배우였다.
그녀를 추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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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참으로 슬픈 한해이다...
비록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도 받았지만.. 그만큼 우리 사회에 공헌한 일도 많으신 김대중 전 대통령이
오늘 2009년 8월 18일에 서거 하셨다.

지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때도 각 포털 사이트들은 추모 게시판과 함께 로고며 사이트의 색상 스타일등의 변화를 줬는데, 이번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도 국가적으로 큰 이슈이고 슬픔이다 보니 역시 다들 함께 참여 하였다.

이제는 마치 국가적 한 행사때는 다들 로고를 변경하는 작업이 인터넷 사이트의 문화가 되지 않을까 한다.

그럼 한번 포털들 변화를 쭉 모아보자...
 
구글

구글 - 한국 구글은 로고를 거의 변경 하지 않는다. 오히려 외국의 행사때 더 많은 변화가 있다. 그냥 아랫 부분에 리본과 글을 넣었다.

네이버

네이버 - 한국의 대표 포털 답게 검색창 부분의 색, 로고부분이 흑백톤으로 변경됐다. 이전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때는 광고를 없앴는데.. 이번은 어떻게 할지 궁금하다.

다음

다음 - 상단 로고부분을 흑백과 함께 서거를 애도했다. 오른쪽에 파란 글귀가 들어간데 눈에 띈다.

야후

야후 - 야후는 평소 잘 안와서 메인 부분이 원래 칼라였는지는 모르겠는데, 흑백톤으로 변경이 됐다. 아랫부분에 랜덤으로 추모 이미지가 뜬다.

싸이월드

싸이월드 - 싸이드 로고, 검색 부분과, 메인 콘텐츠 영역에 추모 게시판 링크를 삽입했다.

드림위즈

드림위즈 - 지금은 포털이라고 하긴 뭐한 드림위즈지만 왠일인지 빠른 로고 변경 모습을 보였다.

네이트

네이트 - 네이트도 로고와 싸이월드스러운 상단 변화를 줬다. 역시 같은 회사다.

파란

파란 - 파란도 흑백톤으로 로고를 변경하고 상단부분을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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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XXX

A Current Affair 2009/06/18 17:29 |

와우~~
정말 천재 만화가가 나왔다~

관련 기사 보기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61802019922732053&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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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저런 지폐의 암호처럼 멋지고 시원하게 속 풀이를 했을까~
이명박에게 쌓인게 많은 만화가 인가 보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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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고의 직업이라고 호주의 퀸슬랜드 관광청청에서하는 이벤트에 영국의 Ben Southall 이라는 청년이 선정됐다.

한국인 1명도 최종후보까지 올라 관심있었는데 결국은 부모국가인 영국을 당첨 시켰다.



여기 호주에서는 뉴스에서도 그 소식을 쭉 전하고 있다.

6개월에 15만 호주 달러.
그것도 최고의 낙원 해밀톤섬에서... 멋지다.
함 놀러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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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자로써 가슴이 매어지고 눈물이 나네요.
명동 성당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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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다~
So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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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isoplus 2009/02/18 20: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대단해용~~~^^* 얼마나걸려 찍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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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오즈 광고 큰바위얼굴편에 잠깐 화면에 오즈테레비가 나왔다.
위 캡쳐화면에서 두번째 아이콘이 오즈 테레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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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011, 016, 017, 018, 019 휴대폰 사용자들은 곧 010으로 통합된다는 뉴스가 종종 보이고 있다.

관련뉴스: 011·017 휴대폰 번호 언제 사라지나?

요지는 다른 식별번호보다 011 사용자들의 프라이드가 있어 자연스럽게 010으로 통합하는데에 걸림돌이 있어 정부에서 강제로 010으로 통합한다는 것이다.
기존 정통부에서부터 010 사용자가 80%까지 올라가면 강제로 통합한다고 했다는것 같은데..

과연 이것이 정당한지 의문이 간다.

초기에 이미 여러 식별번호로 개인 휴대 통신이 시작됐으면서, 지금 그게 문제 된다면 그때 정책을 책정했던 그 사람을 문책삼아야 할것이다.

아니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를것이 없을듯하다.
시작시는 그냥 통신사를 나누자~ 하고 번호를 구분했을것이 틀림없다. (아무생각도 없이)
그러면서 사용해보니깐 이게 아니다 싶어 번호를 하나로 만들어고 한다.
이것도 참 아무생각없이 하는것이 아닌가 한다.
이미 정통부는 번호는 유한자원이라는걸 인식했다. 그러면서 010의 통합은 이 유한자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목적으로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몇개의 번호를 만들 수 있는지 계산을 해보자.
010을 제외한 번호는 모두 8자리다.
한자리에 0부터 9까지 아니 첫자리는 1부터 9까지만 들어갈수 있겠다. 에이 그냥 10개가 들어갈수 있다고 해보자.

그럼 10의 8승 100,000,000 1억이다.
내 계산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1억개의 번호가 생성 가능하다.
지금도 우리나라는 개인당 휴대폰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고 할만하다 그래서 대충 5000만개가 이미 있다고 해보자.
이리저리 버리고 해지 안하고 그런 번호를 생각한다면 1억개를 채우는건 시간 문제같다.

그럼 그때 되면 어떻게 할것인가?
서로 번호를 가질려고 프리미엄까지 생길수 있고
가히 번호 전쟁이 생길수 있다.
그때 아마 정부는 식별번호를 늘리던가 번호 뒷자릿수를 늘리거나 할것이다.

괜한짓 하지 말고 그냥 지금 이대로 놔두고..
아니 아에 번호 통합도 때려치고 그냥 사용자가 원하는 아무 식별번호로 하게 해라!

한 예로 호주에서는 식별번호의 개념이 없다.
거기는 식별번호가 4자리인데 그것으로 어느 이동사인지 알수가 없다.
그렇다고 이 번호가 고정된것도 아니다. 예로 어쩔때는 0415 어쩔때는 0421등
내가 보기엔 모자를때마나 늘리는것 같다.

한국도 오히려 010으로 통합하지 말고,
011이 많다면 다른 통신사도 011을 쓸수 있게 하는건 어떤가.
그럼 뭐 010이 아닌 011으로 의도하지 않는 통합도 될수 있을것 같은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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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진은 80년대의 사진이 아닙니다.
바로 현재. 지금 살고 있는 2008년 6월 10일이 모습입니다.


아침 각 뉴스사이트에 나온 사진을 보자마자 실소를 금치 못했다.
촛불 시위를 막는다고, 경찰은 청와대로 가는 길목길목에 컨테이너 박스를 설치해서 길을 막았다.
새벽 1시에 시작된 공사로 아침 출근 시간엔 극심한 교통 체증을 유발했으며, 지나가는 시민들도 어이 없다는 표정으로 모두들 처다 보면서 남모를 웃을을 짓고 있다.

어청수 경찰청장.

이것이 부산에서도 하더니 그것을 서울에 가지고와 똑같이 하려 한다.
정말 어이 없다는 말밖에 할 수 없다.

현재 시각 7시를 넘어서 드디어 6.10, 100만 촛불 집회가 시작을 할것이다.

마치 축구 경기를 중계하듯, 다음에서는 실시간 중계까지 한다.

http://media.daum.net/candlelight_vigil/index.html


마치 온국민의 축제인양,
경찰은 축제를 할곳을 컨테이너로 친절하게 막아주고.
"니들은 여기서만 놀아라~"

컨테이너까지 나오고..
사실 오늘 집회가 약간 두렵기도 하다.
많은 사람이 모일수록 작은 선동에도 그게 동요할수 있고,
그만큼 폭력을 선동하는 세력이 나올것이다.

심증만 있는 경찰 프락지 세력이 있을수도 있고,
충돌이 커지면 정말 세계 탑 토픽으로 나올 뉴스가 나올수 있다.

직접 자리에는 못가지만..
생방송을 계속 봐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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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토고를 상대로 첫승을 거둔지 몇일이 지났지만.. 그 열기를 아직도 잊을수 없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경기후 다음날 이곳 시드니에서 저녁에 무료로 직장인에게 배포하는 작은 지역신문에 한국의 뜨거운 월드컵 열기가 나와서 한번 올려본다.

첫 페이지 즉, 신문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제목: 축구 광풍..
그리고 그 아래 사진은 자랑스런(?) 한국의 시청 모습
사진 속 글: 그리고 봐라 세계가 얼마나 미쳐가고 있는지....

사실 이게 좋은 말인지 나쁜 말인지 모르겠다.
그냥 좀 르앙스가.. 안좋게 느껴지는것은 왠지...

그리고 더욱 씁쓸한것은 그 옆에 나온 기사이다.

한국경기후 시내 중심에서 있었던 응원 행진중 25살의 한국인이 흥분해서 교통 표지판에 올라갔다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쳤다는 내용이다.
떨어지고 숨을 안쉬는것을 발견후 바로 인공 호흡을 했지만 병원에서 중퇴라고 한다.
그리고 몇가지 충고까지

"차, 건물, 버스에 오르거나  교통 표지판에 오르는것은 크게 위험할 수 있다. "


지금 그 사람이 어떻게 됐는지는 모른다. 들리는 소문에는 이미 사망했다고 한다.
멀리 이곳 호주에 와서 공부도 하고 일도 하고 경험도 쌓을려고 했는데 어처구니 없이 응원하다 죽다니..
한국에 계시는 부모님이 어떻게 생각하실까..

안타깝다.

뜨거운 열기에 다들 신나는 응원전이었지만 끝나고 참 씁쓸함이 남는다. 2002년은 안 그랬는데..
그리고 월요일에 있을 경기들이 두렵다 ^^

일본, 호주, 한국, 프랑스 시드니에 주 민족층... 아마 난리 날것 같다.. ㅡ..ㅡ;
벌써부터 공원에 가니 큰 멀티 스크린 설치 되서 축구 재방송 보여주고 있다..

옆에 있는 기사 확대해서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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