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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최고의 직업이라고 호주의 퀸슬랜드 관광청청에서하는 이벤트에 영국의 Ben Southall 이라는 청년이 선정됐다.

한국인 1명도 최종후보까지 올라 관심있었는데 결국은 부모국가인 영국을 당첨 시켰다.



여기 호주에서는 뉴스에서도 그 소식을 쭉 전하고 있다.

6개월에 15만 호주 달러.
그것도 최고의 낙원 해밀톤섬에서... 멋지다.
함 놀러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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